권혁진
html
좋음이러라. 좋음이러라. 너를 볼수 있어 좋음이러라. 이 문 열면 너의 그 웃는 모습 볼수 있으매 좋음이러라. 지치고 지친 걸음 달려온 헐덕임의 긴 목마름에서도 이 문 열면 너를 볼수 있으매 좋음이러라.
글수정, 삭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