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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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서 많이 놀지 못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물때를 잘못 맞춰 기대했던 손맛은 보지 못했고... 근처 수산시장에서 자연산 광어 3.4kg짜리로 대신했습니다....대단히 컷습니다. 첨부화일에 사진 넣었습니다.다운하여 보시기들 바랍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손맛 느끼러 소이작도에 함 가볼 계획입니다. 일정이 잡히면 동행자 모집 하겠습니다. 수고들 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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